2009년 05월 31일
설경구 송윤아 결혼식의 스타들
권-손부부에 이어 또다른 국민비호감부부가 또 탄생을 했죠.

결혼따위에 고귀한 백작으로서 관심따윈 26g정도 밖에 없지만,
그 결혼식에 참석한 많은 스타들의 모습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이렇게 사적인 (하지만 온갖 신경을 다 써야하는) 자리에서 빛나는 스타야 말로 진정한 스타!
먼저 다들 전혀 관심없으실 남자스타들 부터;; 순서는 발로 짯습니다

차태현, 솔직히 누군가 했습니다. 친구결혼식에 온, 먼저 장가가서 애까지 있는 아기아빠군요 그저;;;
자세히 보시면 뒤에 계신 여자분이(아기엄마겠죠) 배기팬츠를 입은걸 볼 수 있는데, 그에 반해 아이는
평범한 노란색 피케셔츠에 흰색 운동화를 신었군요. 본인은 베스트까지 챙겨입었는데 아들과 남편은
신경을 덜 쓴것으로 보아, 아주 독립적인 가정이려니 생각해 봅니다. 태현씨의 패션이 평범한 이유는
스니커즈에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만원주고 한켤레 구입한것 같네요.

홍석천, 매의 눈은 선글라스로 가렸군요. 전 개인적으로 그의 패션감각을 매우 높게 삽니다.
이날도 역시 하얀팬츠에 하늘색셔츠를 입었는데, 안에 입은 흰색티도 적절하고 무엇보다 밑에서 두번째
버튼만 채운 하늘색 셔츠는 너무 화사하네요. 본인의 외모에서 풍기는 디테일이 상당하단걸 잘 알고있는듯한게
악세사리를 선글라스+가죽끈목걸이+흰색가죽밴드시계만 했습니다. 과한 악세사리는 디테일한 외모를 지닌
남자들에겐 쥐약이 될 수 있다는걸 명심해야 해요. 아쉬운건 밸트인데, 하지 않았다면 좀더 로맨틱스러웠을텐데;;
하긴, 매의 눈을 가진 그에게 로맨틱은 금물이겠군요!

송강호, 이 배우에겐 패션이란걸 논할게 못되죠. 선글라스도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세팅한 헤어가 멋지군요.


류승범, 그는 패션리더가 맞습니다. 도대체 저 자켓은 어디서 구했을까요? 센프란시스코마켓이나 분더샵맨에서
저 자켓을 팔더라도 저 팬츠까지는 같이 코디해서 팔진 않을꺼에요. 무엇보다 눈여겨 볼 부분은 늘어진 흰색
내의(쉽게 말해 난닝구)에 배꼽까지 끌어 올린 팬츠의 위치인데요, 드디어 남자들도 하이웨스트 팬츠로 돌아갈
때가 올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하이웨스트는 절대 싫어 하는데;;; 가슴에 꽂은 행커칲이나 과한 트리트먼트를
한 것같은 헤어를 뭐라 할 수 없는 이유는 단순히 그가 류.승.범. 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색 커플컬러 이쁘네요

박용하,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너무 이쁘네요. 전체실루엣이 안보여서 긴 말은 못하겠지만,
얼핏 보이는 셔츠가 너무 이쁨으로 분명 전체적인 모습도 이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칼라가 높은 셔츠를 선호하는데 박용하도 노타이에 칼라가 높은셔츠를 버튼을 풀어 입었네요.
박용하 뒤에 있는 남자의 하늘색 줄무늬 타이 보이죠? 그런 타이를 박용하가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절!대! 이쁘지 않았을겁니다. 원버튼 자켓을 입었는데 평소 박용하씨의 성격이 젠틀하기보단
좀더 유쾌하고 자유로운성향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큰 선글라스를 받혀주는 콧대가 돋보입니다;; ....했죠?

김민종 정준호, 아쉬울뿐입니다. 한때 슬림한 슈트디자인의 대명사인 엠비오 모델로 간지를 물씬 풍기던
그가 저런 해맑은 웃음 내뿜는 아저씨가 될줄은 몰랐어요. 오른손목에 찬 염주가 개념이군요. 그는 유명한
불교신자 연예인이니까요. 뒤에 정준호씨는... 손잡고 같이 오는건가요? 하나같이 다들 타이를 안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개념없이 타이도 없이 셔츠를 풀어 버리면 양아치소리밖에 더 듣나요?
타이를 하지 않고 셔츠를 푸는게 캐쥬얼하기 때문에 슈트를 클래식하게 가거나 아님 버튼을 풀되 탑버튼만
풀어서 밸랜스를 맞춰줘야 하는건데;; 준호씨 슈트하나 새로 장만하실때가 됬죠? 스트라잎은 아니자나요;;


정우성, 그는 멋진남성의 상징이라 불리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많이 망가졌구요,
옷입는 센스도 그렇게 뛰어나다고 생각지 않네요. 그건 본인의 스타일을 고수하기 보단 망가진 몸매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밖에 못 입겠다;;; 라는 느낌이 과하게 듭니다. 호피불태 선글라스에 브라운레이스업슈즈
까지는 좋은데 흰색판에 메탈소재의 시계라니. 차라리 차질 말지. 시간 보는게 중요하신거였나요? 카키색셔츠
레이어드 해서 입은 루즈한 셔츠는 정우성의 TM이니 넘어가겠지만 엉성한 바지핏은 못봐주겠어요.
테일러가 형편없었는지 아님, 사이즈가 다 떨어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은 정우성이라고요!!

유혜진, 사극 찍나 봅니다. 흣 혜수씨 어딨나요?

이현승, 감독님 어인일로 여기까지?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님이 인연이 있나 그 부부랑? 너무 멋지십니다!
같은 스트라잎슈트인데 정준호씨의 그것과는 넘사벽이 존재하네요. 이분은 본인의 외모가 클래식하단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깔끔한 프린팅의 블랙티셔츠위에 저 자켓을 고르신걸 꺼에요. 아쉽게도 청바지핏과
슈즈가안보이지만 믿습니다. 절대 부츠컷이 아닌 오리지널501핏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신으셨단걸!
그런데요,
가장 꼴불견인게, 스타들 입은 옷을 보고 이렇군 저렇군 따져대는 디자이너나 패션기자들이라면서요?
너나 제대로 입어라, 는 식으로 욕을 먹는것 같은데;;; 단호하게 밝히는건데, 제가 잘나가는 스타라면
저렇게는 안 입는다! 이런 마음으로 쓰는것이니 욕은 조금만 하세요.. 뭐 별로 꿀릴것도 없지만요;; 흣
이제 시작합니다. 여자연예인입니다. 볼거리가 다양하군요 역시!

한혜진, 남자친구는 근무중인가요? 대신 더러운 인상의 남자들 그녈 가려줬군요. 고맙습니다들~
참 단아한 외모입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야하지도 않은. 그렇지만 확실한 매력이 있습니다 정말.
샤넬귀걸이로 추정되는데 다른 악세사리랑 어떻게 매치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김윤진, 본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중에 가장 세계적인 스타네요. 아, 지우히메가 있나요? 프프픕;;;
흰색 자켓을 벗으면 꽤나 화려할것 같은 드레스를 입은것 같은데 워낙에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가진 윤진씨여서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적당히 묶은 컬진 머리로 봐서는 그다지 화려한
드레스가 아닐수도 있겠고요. 표정이 참 사랑스럽네요. 아, 근데 이승연씨인것도 같고;; 닮았나?
강혜정2, 네 맞습니다. 아쉽게도 "투" 입니다. 더이상 "원"은 볼 수 없게 되었죠. 돌아와~ 그대!
그냥 딱 봐도, 점심시간에 은행잠깐 가는 여의도녀 정도 같아 보이네요. 평소 이런 젠틀한 의상을
자주 입던걸로 기억 되는데, 그 의중은 알 방법이 없네요. 아무리 보아도 적응이 안되는군요;;
세상에 그렇게 돈을 들여서 망할 수도 있는거군요;; 그런데 블로군은 같이 왔을려나?
김희선,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김희선입니다. 여전하군요 정말! 포인트는 뭐니뭐니 해도
샤넬백이군요. 천이백정도 할텐데 뭐, 우리나라에서 김희선정도면 저런 백 드는데 그 누가 뭐라
하겠어요. 중간에 망사처리가 되어서 속이 비치는 스커트와 평소 좋아하는 검정라인을 두른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김희선 다운 스타일이네요. 궁금한건 저 팔찌인데 잘 모르겠어요 어디건지;;
그러고 보면 김희선과 신부와의 인연은 꽤 오래되었고 의미깊네요. 그래서 민종씨도?
그래도 얼핏 보이는 아기엄마다운 두께가 사람 마음을 참 푸근하게 만들어 주네요. 휴~
정혜영, 어찌 보면 이분이 더 사기캐릭입니다. 3번째 출산인데... 반성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
정확히 가슴위만 보면 임산부가 아닙니다. 5대5 가르마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이 또
누가 있을까 싶은데, 임산부복이지만 절대 흘러내릴것 같지 않은 팔찌와 적절한 슈즈가 참
이쁘네요. 페레가모 같아 보이는데 정확하지 않네요;; 워낙 헐리우드쪽 브랜드를 적절히
구입해서 스타일 연출에 활용하는 혜영씨니까요. 전통신발매니아 션의 부인님이기도 하고요.
김효진, 옆에 있는 키큰 남정네는 누구인가요? 양아치니? 셔츠좀 잠구시지. 적어도
라운드칼라셔츠는 아니지 않나요 전직 모델양반! 김효진씨 핸드백은 MCM제품 같아 보이는데
의외네요. 스타들이 때거지로 모일거란걸 알았을텐데 신경을 덜 쓴건가요? 하긴, 마냥 좋은가
봅니다. 웃음이 너무 밝고 이뻐 보이네요. 꼭 잡은 두손이........ 깍지가 아니군요? 흣
퍼플 새틴구두가 포인트인것 같은데 잘 안보여서;;

최지우, 왔군요 지우히메. 독특한 소재의 자켓을 입었는데 더우셨나 봐요. 소매를 걷어 올린게
연출같아 보이기도 하고;;; 항상 멋진 선글라스를 즐기시는 지우님인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요즘.
범국민적인 곰신이 되셨으니까요. ....공익인가? 최지우는 항상 타이트한 레깅스를 자주 입는데요
정말 몸매가 통나무입니다. 불륨감은 없이 날이 갈수록 살짝씩 두툼해 지고 있어요. 간소하게
십자가목걸이 하고 나온것으로 보아 정말 사적인 외출이였나 봅니다 그녀에겐,,,,
비비안웨스트우드인것 같은데 12센치 되어 보입니다. 그럼 180이 넘는거야 지금?
누구죠?, 정말 난 몰라~ 알수가 없어;;;;; 숄더부분을 펄로 처리한 탑 좋아요, 백과 맞춘 구두도
상큼하고요 (신상이죠?) 그런데 저 호박팬티는 뭡니까;; 뒤에 비치는 라인은 셔츠인가요?
디카인지 핸드폰인지는 몰라도 정말 비밀리에 진행된 결혼식이 맞나 봅니다. 메니져들이 아니고
연예인 본인이 직접 소지품들을 다 챙기는 모습이 찍힌 사진은 별로 못 본것 같아요 지금껏.
파티파우치 참 이쁜데 처음 보는거라서;;; 어찌보면 가장 헐리웃스러운 스타일이네요

김태희, 그녀도 왔군요. 요즘 한국에 MCM백이 유행인가요?. 참 많이 보이네요. 역시
평범하기 그지없는 점심시간 여의도녀의 모습인데.... 얼굴이 사기군요. 꾸미지 않아서
더 이뻐야 진정한 스타인겁니다. 본인소장 옷에 악세사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쁘네요 참
황신혜, 에르메스군요. 싱글아이템으로는 본 결혼식장에서 가장 비싸지 않을까 싶습니다.
쥬얼리 제외하고요. 고급차한대를 들고 다시시는군요. 그런데 왜 토드백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황신혜씨가 아담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색상이 너무 이쁜데, 남자용 토드백도 있다고 하던데;
흰색 스트렙이 발목을 감는 슈즈가 하얀색 슈트와 너무 잘 어울려서 참 이쁘네요.
악세사리가 간소한데 평소 수수한 옷차림을 즐기는 사람이던가요 이분이? 흠.
하긴 그녀는 여신님이니까요. 뭘 해도 추앙받는;;


공효진, 승범씨와 함께 하늘색으로 하셨는데;; 난해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직도
제 내공이 이렇게 부족합니다. 전 아무리 봐도 원피스와 백, 그리고 구두가 따로 놀고
있어 보이거든요. 게다가 요즘 부쩍 이뻐진(왜?) 그녀의 얼굴까지 안 어울려 보입니다.
이런경우는 욕심이 지나쳐서 3일에 나눠 입을 스타일을 하루동안 다 입으려 한것으로
봐야 하지만 그녀는 공효진이니까, 류승범의 그녀니까 일단 담아두고 몇달뒤에 다시 꺼내서
생각해 봐야 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핸드백은 너무 웃겨요;;; 일수찍으러 가시나요?
엄지원, 요즘 너무 자주 울어서 이슈가 되는 그녀인데, 참 한순간인가봐요. 아줌마 같아요.
도트블라우스는 그렇다 쳐도 흰색주름스커트는 디자인이 별로인건지 지원씨 몸매관리가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인지 엉성 합니다. 백은 또 MCM이네요. 단체로 공구라도 했나?
구두는 샤넬같은데 정확히 확인이 안되서 너무 아쉽네요;; 옆에는 북한당원인가요?
부케 받으셨는데 어여 가셔야죠?
손예진, 웃을께요. 웃으세요. 뭐죠 저 부츠는? 왜 그랬을까요? 포인트를 주고 싶었나 본데
글쎄요.. 손예진씨의 정면사진을 찾아봤지만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전 그녀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싶은 1人이거든요. 초미니 원피스로 이슈가 되긴 했는데 어쩜 손목이 저렇게
가늘죠? 손목만 다이어트에 성공했나봐요;;; 흣, 아무리 봐도 부츠는 웃기네요
누구죠2, 연예인이 맞는것 같긴 한데;;
하긴 설경구 송윤아가 누군인데 톱스타중 한명이겠죠??????????????????????
지금 제가 누군지도 못 알아본다고 무시하실 수도 있는데요,,,,,,,,,,,,,,,,,,,,,,,,,,,,,,,,,,,,,,,,,
원래 튜닝이 과하면 측면에서 찍힌 사진이 정말 괴기하게 나올 수 있는겁니다. 바보!!

이수경, 정말 패션 테러리스트입니다. 다들 인정 하시겠죠? 수경씨가 소울메이트이후로
급격한 다이어트를 감행해서 이미지가 많이 변했는데, 스타일이 참 성스럽군요;;;; 이뻐요!
그리고 구두에 밖힌 큐빅이(설마 그렇겠죠) 깜찍하네요. 멋진 옷걸이에 아무 옷이나
걸친다고 다 이쁜게 아닌겁니다 절대. 흰색셔츠에 딱맞는 청바지 말고는 힘들어요.
그래도 이런 살랑살랑거리는 드레스가 움직일때는 이뻐보이는데 뭐 우린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으니까 딱 잘라 말해줄래요. 얼굴 믿고 옷 아무거나 입지 마세요!

홍진경, the 만두로 라천식구들의 외로운 밤을 토닥거려주는 (주)홍진경 대표님이네요!
인생의 모토를 간지로 생각하고 사는 그녀의 스타일은 야학선생인가요? 류승범하고 비슷한
맥락의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는것 같은데, 아쉽군요. 그녀 옆에는 아무도 없자나요. 아,
제벌2세 외아들 남편이 있긴하지만 같이 다니기는 힘들겠죠;; 그런데 그거 느끼세요?
컨버스화를 신었는데도 기럭지가;;; 심지어는 훈훈해 보이기까지 하다는걸!!! 역시 모델;
끝으로, 옷은 잘 입어야 합니다. 그런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다고요? 그럼 얼굴은 가려주세요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당신들에게 있는거 압니다. 문제되면 지울께요 흣]

결혼따위에 고귀한 백작으로서 관심따윈 26g정도 밖에 없지만,
그 결혼식에 참석한 많은 스타들의 모습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이렇게 사적인 (하지만 온갖 신경을 다 써야하는) 자리에서 빛나는 스타야 말로 진정한 스타!
먼저 다들 전혀 관심없으실 남자스타들 부터;; 순서는 발로 짯습니다

차태현, 솔직히 누군가 했습니다. 친구결혼식에 온, 먼저 장가가서 애까지 있는 아기아빠군요 그저;;;
자세히 보시면 뒤에 계신 여자분이(아기엄마겠죠) 배기팬츠를 입은걸 볼 수 있는데, 그에 반해 아이는
평범한 노란색 피케셔츠에 흰색 운동화를 신었군요. 본인은 베스트까지 챙겨입었는데 아들과 남편은
신경을 덜 쓴것으로 보아, 아주 독립적인 가정이려니 생각해 봅니다. 태현씨의 패션이 평범한 이유는
스니커즈에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만원주고 한켤레 구입한것 같네요.

홍석천, 매의 눈은 선글라스로 가렸군요. 전 개인적으로 그의 패션감각을 매우 높게 삽니다.
이날도 역시 하얀팬츠에 하늘색셔츠를 입었는데, 안에 입은 흰색티도 적절하고 무엇보다 밑에서 두번째
버튼만 채운 하늘색 셔츠는 너무 화사하네요. 본인의 외모에서 풍기는 디테일이 상당하단걸 잘 알고있는듯한게
악세사리를 선글라스+가죽끈목걸이+흰색가죽밴드시계만 했습니다. 과한 악세사리는 디테일한 외모를 지닌
남자들에겐 쥐약이 될 수 있다는걸 명심해야 해요. 아쉬운건 밸트인데, 하지 않았다면 좀더 로맨틱스러웠을텐데;;
하긴, 매의 눈을 가진 그에게 로맨틱은 금물이겠군요!

송강호, 이 배우에겐 패션이란걸 논할게 못되죠. 선글라스도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세팅한 헤어가 멋지군요.


류승범, 그는 패션리더가 맞습니다. 도대체 저 자켓은 어디서 구했을까요? 센프란시스코마켓이나 분더샵맨에서
저 자켓을 팔더라도 저 팬츠까지는 같이 코디해서 팔진 않을꺼에요. 무엇보다 눈여겨 볼 부분은 늘어진 흰색
내의(쉽게 말해 난닝구)에 배꼽까지 끌어 올린 팬츠의 위치인데요, 드디어 남자들도 하이웨스트 팬츠로 돌아갈
때가 올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하이웨스트는 절대 싫어 하는데;;; 가슴에 꽂은 행커칲이나 과한 트리트먼트를
한 것같은 헤어를 뭐라 할 수 없는 이유는 단순히 그가 류.승.범. 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색 커플컬러 이쁘네요

박용하,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너무 이쁘네요. 전체실루엣이 안보여서 긴 말은 못하겠지만,
얼핏 보이는 셔츠가 너무 이쁨으로 분명 전체적인 모습도 이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칼라가 높은 셔츠를 선호하는데 박용하도 노타이에 칼라가 높은셔츠를 버튼을 풀어 입었네요.
박용하 뒤에 있는 남자의 하늘색 줄무늬 타이 보이죠? 그런 타이를 박용하가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절!대! 이쁘지 않았을겁니다. 원버튼 자켓을 입었는데 평소 박용하씨의 성격이 젠틀하기보단
좀더 유쾌하고 자유로운성향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큰 선글라스를 받혀주는 콧대가 돋보입니다;; ....했죠?

김민종 정준호, 아쉬울뿐입니다. 한때 슬림한 슈트디자인의 대명사인 엠비오 모델로 간지를 물씬 풍기던
그가 저런 해맑은 웃음 내뿜는 아저씨가 될줄은 몰랐어요. 오른손목에 찬 염주가 개념이군요. 그는 유명한
불교신자 연예인이니까요. 뒤에 정준호씨는... 손잡고 같이 오는건가요? 하나같이 다들 타이를 안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개념없이 타이도 없이 셔츠를 풀어 버리면 양아치소리밖에 더 듣나요?
타이를 하지 않고 셔츠를 푸는게 캐쥬얼하기 때문에 슈트를 클래식하게 가거나 아님 버튼을 풀되 탑버튼만
풀어서 밸랜스를 맞춰줘야 하는건데;; 준호씨 슈트하나 새로 장만하실때가 됬죠? 스트라잎은 아니자나요;;


정우성, 그는 멋진남성의 상징이라 불리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많이 망가졌구요,
옷입는 센스도 그렇게 뛰어나다고 생각지 않네요. 그건 본인의 스타일을 고수하기 보단 망가진 몸매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밖에 못 입겠다;;; 라는 느낌이 과하게 듭니다. 호피불태 선글라스에 브라운레이스업슈즈
까지는 좋은데 흰색판에 메탈소재의 시계라니. 차라리 차질 말지. 시간 보는게 중요하신거였나요? 카키색셔츠
레이어드 해서 입은 루즈한 셔츠는 정우성의 TM이니 넘어가겠지만 엉성한 바지핏은 못봐주겠어요.
테일러가 형편없었는지 아님, 사이즈가 다 떨어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은 정우성이라고요!!

유혜진, 사극 찍나 봅니다. 흣 혜수씨 어딨나요?

이현승, 감독님 어인일로 여기까지?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님이 인연이 있나 그 부부랑? 너무 멋지십니다!
같은 스트라잎슈트인데 정준호씨의 그것과는 넘사벽이 존재하네요. 이분은 본인의 외모가 클래식하단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깔끔한 프린팅의 블랙티셔츠위에 저 자켓을 고르신걸 꺼에요. 아쉽게도 청바지핏과
슈즈가안보이지만 믿습니다. 절대 부츠컷이 아닌 오리지널501핏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신으셨단걸!
그런데요,
가장 꼴불견인게, 스타들 입은 옷을 보고 이렇군 저렇군 따져대는 디자이너나 패션기자들이라면서요?
너나 제대로 입어라, 는 식으로 욕을 먹는것 같은데;;; 단호하게 밝히는건데, 제가 잘나가는 스타라면
저렇게는 안 입는다! 이런 마음으로 쓰는것이니 욕은 조금만 하세요.. 뭐 별로 꿀릴것도 없지만요;; 흣
이제 시작합니다. 여자연예인입니다. 볼거리가 다양하군요 역시!

한혜진, 남자친구는 근무중인가요? 대신 더러운 인상의 남자들 그녈 가려줬군요. 고맙습니다들~
참 단아한 외모입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야하지도 않은. 그렇지만 확실한 매력이 있습니다 정말.
샤넬귀걸이로 추정되는데 다른 악세사리랑 어떻게 매치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흰색 자켓을 벗으면 꽤나 화려할것 같은 드레스를 입은것 같은데 워낙에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가진 윤진씨여서 잘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적당히 묶은 컬진 머리로 봐서는 그다지 화려한
드레스가 아닐수도 있겠고요. 표정이 참 사랑스럽네요. 아, 근데 이승연씨인것도 같고;; 닮았나?

그냥 딱 봐도, 점심시간에 은행잠깐 가는 여의도녀 정도 같아 보이네요. 평소 이런 젠틀한 의상을
자주 입던걸로 기억 되는데, 그 의중은 알 방법이 없네요. 아무리 보아도 적응이 안되는군요;;
세상에 그렇게 돈을 들여서 망할 수도 있는거군요;; 그런데 블로군은 같이 왔을려나?

샤넬백이군요. 천이백정도 할텐데 뭐, 우리나라에서 김희선정도면 저런 백 드는데 그 누가 뭐라
하겠어요. 중간에 망사처리가 되어서 속이 비치는 스커트와 평소 좋아하는 검정라인을 두른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김희선 다운 스타일이네요. 궁금한건 저 팔찌인데 잘 모르겠어요 어디건지;;
그러고 보면 김희선과 신부와의 인연은 꽤 오래되었고 의미깊네요. 그래서 민종씨도?
그래도 얼핏 보이는 아기엄마다운 두께가 사람 마음을 참 푸근하게 만들어 주네요. 휴~

정확히 가슴위만 보면 임산부가 아닙니다. 5대5 가르마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이 또
누가 있을까 싶은데, 임산부복이지만 절대 흘러내릴것 같지 않은 팔찌와 적절한 슈즈가 참
이쁘네요. 페레가모 같아 보이는데 정확하지 않네요;; 워낙 헐리우드쪽 브랜드를 적절히
구입해서 스타일 연출에 활용하는 혜영씨니까요. 전통신발매니아 션의 부인님이기도 하고요.

라운드칼라셔츠는 아니지 않나요 전직 모델양반! 김효진씨 핸드백은 MCM제품 같아 보이는데
의외네요. 스타들이 때거지로 모일거란걸 알았을텐데 신경을 덜 쓴건가요? 하긴, 마냥 좋은가
봅니다. 웃음이 너무 밝고 이뻐 보이네요. 꼭 잡은 두손이........ 깍지가 아니군요? 흣
퍼플 새틴구두가 포인트인것 같은데 잘 안보여서;;

최지우, 왔군요 지우히메. 독특한 소재의 자켓을 입었는데 더우셨나 봐요. 소매를 걷어 올린게
연출같아 보이기도 하고;;; 항상 멋진 선글라스를 즐기시는 지우님인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요즘.
범국민적인 곰신이 되셨으니까요. ....공익인가? 최지우는 항상 타이트한 레깅스를 자주 입는데요
정말 몸매가 통나무입니다. 불륨감은 없이 날이 갈수록 살짝씩 두툼해 지고 있어요. 간소하게
십자가목걸이 하고 나온것으로 보아 정말 사적인 외출이였나 봅니다 그녀에겐,,,,
비비안웨스트우드인것 같은데 12센치 되어 보입니다. 그럼 180이 넘는거야 지금?

상큼하고요 (신상이죠?) 그런데 저 호박팬티는 뭡니까;; 뒤에 비치는 라인은 셔츠인가요?
디카인지 핸드폰인지는 몰라도 정말 비밀리에 진행된 결혼식이 맞나 봅니다. 메니져들이 아니고
연예인 본인이 직접 소지품들을 다 챙기는 모습이 찍힌 사진은 별로 못 본것 같아요 지금껏.
파티파우치 참 이쁜데 처음 보는거라서;;; 어찌보면 가장 헐리웃스러운 스타일이네요

김태희, 그녀도 왔군요. 요즘 한국에 MCM백이 유행인가요?. 참 많이 보이네요. 역시
평범하기 그지없는 점심시간 여의도녀의 모습인데.... 얼굴이 사기군요. 꾸미지 않아서
더 이뻐야 진정한 스타인겁니다. 본인소장 옷에 악세사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쁘네요 참

쥬얼리 제외하고요. 고급차한대를 들고 다시시는군요. 그런데 왜 토드백을? 했는데 그게 아니라
황신혜씨가 아담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색상이 너무 이쁜데, 남자용 토드백도 있다고 하던데;
흰색 스트렙이 발목을 감는 슈즈가 하얀색 슈트와 너무 잘 어울려서 참 이쁘네요.
악세사리가 간소한데 평소 수수한 옷차림을 즐기는 사람이던가요 이분이? 흠.
하긴 그녀는 여신님이니까요. 뭘 해도 추앙받는;;


공효진, 승범씨와 함께 하늘색으로 하셨는데;; 난해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직도
제 내공이 이렇게 부족합니다. 전 아무리 봐도 원피스와 백, 그리고 구두가 따로 놀고
있어 보이거든요. 게다가 요즘 부쩍 이뻐진(왜?) 그녀의 얼굴까지 안 어울려 보입니다.
이런경우는 욕심이 지나쳐서 3일에 나눠 입을 스타일을 하루동안 다 입으려 한것으로
봐야 하지만 그녀는 공효진이니까, 류승범의 그녀니까 일단 담아두고 몇달뒤에 다시 꺼내서
생각해 봐야 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핸드백은 너무 웃겨요;;; 일수찍으러 가시나요?

도트블라우스는 그렇다 쳐도 흰색주름스커트는 디자인이 별로인건지 지원씨 몸매관리가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인지 엉성 합니다. 백은 또 MCM이네요. 단체로 공구라도 했나?
구두는 샤넬같은데 정확히 확인이 안되서 너무 아쉽네요;; 옆에는 북한당원인가요?
부케 받으셨는데 어여 가셔야죠?

글쎄요.. 손예진씨의 정면사진을 찾아봤지만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전 그녀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싶은 1人이거든요. 초미니 원피스로 이슈가 되긴 했는데 어쩜 손목이 저렇게
가늘죠? 손목만 다이어트에 성공했나봐요;;; 흣, 아무리 봐도 부츠는 웃기네요

하긴 설경구 송윤아가 누군인데 톱스타중 한명이겠죠??????????????????????
지금 제가 누군지도 못 알아본다고 무시하실 수도 있는데요,,,,,,,,,,,,,,,,,,,,,,,,,,,,,,,,,,,,,,,,,
원래 튜닝이 과하면 측면에서 찍힌 사진이 정말 괴기하게 나올 수 있는겁니다. 바보!!

이수경, 정말 패션 테러리스트입니다. 다들 인정 하시겠죠? 수경씨가 소울메이트이후로
급격한 다이어트를 감행해서 이미지가 많이 변했는데, 스타일이 참 성스럽군요;;;; 이뻐요!
그리고 구두에 밖힌 큐빅이(설마 그렇겠죠) 깜찍하네요. 멋진 옷걸이에 아무 옷이나
걸친다고 다 이쁜게 아닌겁니다 절대. 흰색셔츠에 딱맞는 청바지 말고는 힘들어요.
그래도 이런 살랑살랑거리는 드레스가 움직일때는 이뻐보이는데 뭐 우린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으니까 딱 잘라 말해줄래요. 얼굴 믿고 옷 아무거나 입지 마세요!

홍진경, the 만두로 라천식구들의 외로운 밤을 토닥거려주는 (주)홍진경 대표님이네요!
인생의 모토를 간지로 생각하고 사는 그녀의 스타일은 야학선생인가요? 류승범하고 비슷한
맥락의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는것 같은데, 아쉽군요. 그녀 옆에는 아무도 없자나요. 아,
제벌2세 외아들 남편이 있긴하지만 같이 다니기는 힘들겠죠;; 그런데 그거 느끼세요?
컨버스화를 신었는데도 기럭지가;;; 심지어는 훈훈해 보이기까지 하다는걸!!! 역시 모델;
끝으로, 옷은 잘 입어야 합니다. 그런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다고요? 그럼 얼굴은 가려주세요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당신들에게 있는거 압니다. 문제되면 지울께요 흣]
# by | 2009/05/31 09:24 | 패션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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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씨 아닐까요?
재미있게 읽기도 했었고요 . 상당 부분 공감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다만.. 경호일을 하는 남친을 준 죄로서,, 더러운 인상의 남자라느니.. 북한 공작원이라느니..
이런말을 들으면서 일하는 구나.. 우리남친... 하고 잠시 서글픈 생각 이 들었더랬습니다.
이런건 공개 블로그입니다. 막말로... 저중에 경호 하시던 분이 읽어보실 수도 있겠지요..
글쓴님이.. 입장 바꿔... 열심히 일하고 돌아왔는데... 인상이 더럽다느니 ..북한 사람 같다느니 하는 평이 올라와있다면.. 속상하지 않으시겠어요..
표현을 예쁘게 해주시던가.. 아님 작어도.. 그 경호원님의 얼굴을 모자이크 해주시던가 하는 배려는 없는 건가요...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알아준다고.. 저도 남친이 경호원이라.. 박봉에 얼마나 신경쓰며 일하는지 알기에... 잠시 섭섭한 맘 몇자 적어봅니다.
공감안되는 부분도 많았다는 거...ㅋㅋ
그리고 글쓰는 스타일이 그다지 매력있어 보이진 않네요..ㅋ
억세게 보임
옷을 뭘입든 왜 평을 하지 -_-
평론가류의 인간들이 젤 웃겨
인간이 인간을 평가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정준호 양아치?
줮까는소리하네 니얼굴이나보고 니옷이나잘입어 옷도좆도못입는것들이
남의옷보고난리여 얼굴도줮오크가 자빠저자이련아
니자체가지금존나빈곤하면서꿀려 미친련아
에효 오덕후같은련 자빠저자이련아
글이 상당히 공격적이긴 해서 불쾌감 비스무리한게 들긴 하네욤. ㅎㅎ
근데, 글해도 그렇지 웬 욕리플들이 이리많이;;;; 어짜피 학술 논문 아닌다음에야
개인적인생각의 블로깅아닌감??
양이치중 최고 병신인새끼가 당신처럼 지 잘났다면서
지 성에 안차는건 양아치다 뭐다 이러는새끼야
니가 어떻게 생겼건 뭘입고는 관심 없어
생각이나 좀 하고말해 철도 아직 안든것같구마
머리 이쁜데..ㅠㅠ 왜 몰라보세용
다만 평하신 분이 나름 패션쪽에 조예가 깊다는 식으로 쓰시긴했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아는 척 해가면서 쓰긴 했는데 제가 보기엔 어디서 줏어 들은 것 만으로 대충 아는척 해가며 쓰신것같네요^^
옷이 어디꺼고 가방이 어디꺼고 읽으면서 패션에 관심있는 제가 봤을때 무지가 드러나 보여요.
제대로 알고좀 쓰세요 정말 같잖으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평이 너무 맘에드는데요
어쩌면 평을 읽고 다시금 스타일링을 스크롤해 올려보면서
아, 음
정말 그렇네 라고 느꼈어요
꺄오, 님 좀 짱인것 같아요
갠적으로 홍진경 스타일이 좋아보이는데
끄앙
>_<
부인은 베스트까지 차려입었는데 아들과 남편은 신경을 덜쓴 것으로 봐서 독립적인 가정... 지가 뭔말하는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초딩이 아니고서야
부인이 아들남편 전속 코디네이터도 아니고 내가 보기엔 신경 안쓴것 같지도 않고만
글구 그거랑 독립적인 가정이랑 뭔상관?
겉으로는 난 쿨하고 트렌디한 스마트걸이야.. 이런 자의식 팍팍 내뿜어주면서 속은 자기도 모르는 마초이즘이 뿌리깊게 박혀있는거 같다. 김희선은 또 뭔죄람
이런 거 쓰지 말고 공부나 해라. 나이먹고도 연예인 사진이나 올리면서 가상공간에서만 쿨한척하기 싫으면..
ps. 너도 결혼해서 애낳아봐라. 저여자들 발끝에 때만큼도 못따라간다. 꼭 이런 애들이 어디가서 정작 패션업계에서는 잘 안쓰는 '엣지있게' 이런 말 여기저기 쓰고 다니더라